Editorial Notebook
Human stories, product notes, and code that reads like it was meant to last.
Medium의 에디토리얼 무드를 참고해, 공개 블로그는 읽기에 집중하고 로그인 뒤의 노트는 조용한 개인 작업 공간처럼 분리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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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흐름을 먼저 세우고, 기능은 그 뒤에 얹는 블로그.
목록 화면은 잡지의 목차처럼, 상세 화면은 본문 자체가 중심이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카드보다 텍스트 흐름이 먼저 보이도록 밀도를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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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목록은 큰 타이틀과 짧은 덱, 얇은 구분선 중심으로 재구성되어 Medium처럼 기사 자체가 UI보다 먼저 보입니다.